
◆ 미국 증시
-DOW 44,323.07p (-0.04%)
-NASDAQ 20,974.17p (+0.38%)
-S&P500 6,305.60p (+0.14%)
-Russell 2000 2,231.13p (-0.40%)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862% (-0.9bp)
-10년물 4.379% (-3.9bp)
-30년물 4.945% (-4.4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VERIZON COMMUNICATIONS (+4.04%)
-ALPHABET C (+2.80%)
-ALPHABET A (+2.72%)
Top Losers 3
-KINDER MORGAN (-2.76%)
-THERMO FISHER SCIENTIFIC (-2.37%)
-ABBVIE (-2.33%)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1.40%)
-테슬라 (-0.35%)
-코카콜라 (+0.31%)
-NVIDIA (-0.60%)
-Apple (+0.62%)
-Ford (+1.34%)
-Microsoft (+0.00%)
-메타 플랫폼스 (+1.23%)
-유니티 소프트웨어 (-2.26%)
-ASML Holding (-2.03%)
-AT&T (+1.63%)
-로블록스 (+0.00%)
-Airbnb (-0.91%)
-디즈니 (-0.48%)
-리얼티 인컴 (-0.14%)
-화이자 (-0.86%)
-머크 (-0.81%)
-길리어드 (+0.06%)
-IBM (-0.41%)
-에스티로더 (-1.34%)
-사이먼 프라퍼티 (+0.55%)
-보스턴 프라퍼티 (+0.09%)
-구글 c (+2.80%)
-Star Bulk (-0.70%)
-Waste Management (-0.89%)
◆ 디지털자산
– BITCOIN $116,990.83 (-0.97%)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7.85 (-0.64%)
-유로/달러 1.17 (+0.58%)
-달러/엔 147.38 (-0.96%)
◆ 상품시장
-WTI (bbl) $67.20 (-0.21%)
-금 (t oz) $3,406.40 (+1.43%)
-구리 (lb) $5.64 (+0.59%)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베센트, ‘미-중 협상에 러시아와 이란산 석유 구매 포함될 수도’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다음 미-중 회담에서 중국의 러시아 및 이란산 석유 구매에 대한 논의가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 이는 미-중 협상이 전통적인 무역 문제에서 국가 안보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 베센트는 “무역은 양호한 상태다. 이제 다른 문제에 대해 논의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안타깝게도 중국은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와 러시아산 원유를 대량 구매하고 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베센트는 제재 대상인 러시아산 에너지를 수입하는 국가에 대해 고관세를 부과하는 전략을 추구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음
2) 美 증시 낙관론?
Miller Tabak의 Matt Maley는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관세 문제에 대해 더욱 강경해질 전망이라며, 현재 주식 시장이 이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 그는 “이번 주 기업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가이던스가 평소보다 더 중요하다. 만약 시장이 현재 월가에 존재하는 일부 목표치에 도달한다면 이번 가이던스가 실적 추정치를 상당히 높일 것”이라고 진단. UBS Global Wealth Management의 Ulrike Hoffmann-Burchardi는 “증시가 잠시 숨 고르기를 할 수 있지만, 강세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며, “2026년 6월 S&P 500 목표치를 6,500으로 유지하고 변동성을 시장 진입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언급
3) 달러 위상 의구심에 유로 채권시장 두드리는 EM
미국 달러에서 벗어나 투자처를 다변화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흥시장(EM) 차입자들이 유로 채권 시장을 적극 두드리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신흥국 기업과 정부가 올해 들어 발행한 유로화 표시 채권은 총 890억 유로에 달하며, 이는 적어도 2014년 이후 최대 규모. EM 정부 발행액만 해도 이미 2024년 연간 총액을 초과. 유로화 표시 채권이 아직 전체 EM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절대적인 규모는 물론 달러화 표시 채권 대비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4) 미국 불매운동에 적극적인 캐나다인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 대응해 캐나다인들이 미국산 상품 및 여행에 대한 보이콧을 강화. 캐나다 중앙은행은 2분기 소비자 설문 조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캐나다인들에게 미국으로의 여행 계획을 질문. 그 결과 응답자의 약 55%가 미국 여행을 피하거나 경비를 줄이고 있다고 답했으며, 약 3분의 1은 국내 여행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계획이라고 답변. 또한 약 63%가 미국산 제품 구매를 축소하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1분기의 약 55%에서 증가한 수치. 또한 대부분의 캐나다인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해 미국산보다 최대 10%까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
5) 중국, ‘출국 금지된 웰스파고 직원형사 사건 연루’
중국 당국은 최근 출국 금지 조치를 당한 웰스파고 직원이 형사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밝혔음. 이에 따라 중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우려가 더욱 깊어질 위험이 있음. Guo Jiakun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Mao Chenyue은 현재 사법당국이 처리 중인 형사 사건에 연루되어 출국이 제한되었다”며, “개별적인 사법 사건”이라고 덧붙였지만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음. 글로벌 업계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Mao는 미국내 웰스파고에서 국제 팩토링 부문을 이끌며 다국적 기업 고객에게 국경 간 운전자본 전략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왔음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낙관론이 커지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지만, 고점 부담감 속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특히, S&P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주요 기업들의 “깜짝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이번 주부터 예정된 빅테크 실적에 대한 낙관론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지난주 대형 은행들을 비롯해 주요 기업들이 대부분 시장 기대치를 웃 도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날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이날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S&P500 지수 구성 기업 62곳 중 85% 이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실적 시즌 초반 호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나머지 기업들의 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팩트셋의 존 버터스 수석 애널리스트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이 2분기 중 14% 에 달하는 평균 주당 순이익 증가율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시장 일부에서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美 주요 당국자들은 8월 1일 관세 협상 마감 시한으로 재확인하면서도 추가 협상에 대한 여지를 남기는 모습입니다.
스콧 베센트 美 재무부 장관이 8월 1일 상호관세 유예 조치 만료를 앞두고 무역 합의에서 시기보다는 내용이 중요하다며 합의 타결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시장에서는 오는 22일로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Fed) 의장 연설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는 29~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마지막 공개 발언에 나서는 파월 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집요한 금리 인하 요구에도 관세발(發)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물가, 고용, 금리 경로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9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은 전일과 비슷한 56.2%로 반영됐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기선행지수는 부진한 모습입니다.
– 국제 유가, 美 관세 협상과 EU 대러 제재 우려 속 소폭 하락
– 美 채권시장, 이시바 총리직 유지 속 日 재정 악화 일부 완화 등에 강세
– 달러화, 엔화 급등 속 약세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달러 약세 등에 상승
주요 일정


– 18:15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연설
– 21:30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Powell 연설
– 02:00 FOMC 위원 보우먼(Bowman) 연설
– 02:00 라가르드 유럽 중앙은행 총재의 연설
– 05:30 미 석유협회 주간 원유재고
차트 포인트
미 증시는 관세 협상 기대감에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지만, 장 후반 매도 물량 압박등ㄹ 받으며 끝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관세 측면에서는 “관세 시점보다 협상 내용이 중요하며, 8월 12일 이후에도 대화는 이어질 것” 이라는 내용 등 미국 정부의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사실 지금 관세보다는 실적과 연준 이슈가 더 중요합니다.
최근 미 증시의 장물 매물로 인한 하방 압력은 고점 부담에서 주로 기인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 후반 알파벳과 테슬라 등 M7 의 2분기 실적이 관건입니다.
또 7월 FOMC 를 앞두고 금일 밤 파월의장의 연설도 중요한 만큼, 금주 남은 기간에는 관세보다는 실적, FOMC 관련 이슈에 더 주목해야겠습니다.

나스닥 (US100Cash) 1시간봉
04월 07일 상승출발 기점과 07월 18일 고점 피보나치 : 하늘색
06월 23일 상승출발 기점과 07월 18일 고점 피보나치 : 노랑색
상승 시
23000.00 지지를 시작으로
23050.00 / 23070.00 / 23090.00 / 23120.00 / 23150.00 / 23170.00 / 23210.00 / 23265.00
눌림 매수 도전은 23000.00 / 22850.00 입니다.
하락 시
2300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2965.00 / 22930.00 / 22893.90 / 22850.00 / 22820.00 / 22800.00 / 22775.00 / 22740.00 / 2270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3120.00 / 23265.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