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DOW 46,121.28p (-0.37%)

-NASDAQ 22,497.86p (-0.33%)

-S&P500 6,637.97p (-0.28%)

-Russell 2000 2,434.98p (-0.92%)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605% (+1.8bp)

-10년물 4.148% (+4.1bp)

-30년물 4.751% (+3.1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INTEL (+6.41%)

-TESLA (+3.98%)

-QUALCOMM (+2.37%)

Top Losers 3

-KKR & CO INC (-6.32%)

-BLACKSTONE INC (-3.69%)

-MICRON TECHNOLOGY INC (-2.82%)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0.23%)

-테슬라 (+3.98%)

-코카콜라 (-0.39%)

-NVIDIA (-0.82%)

-Apple (-0.83%)

-Ford (-0.85%)

-Microsoft (+0.18%)

-메타 플랫폼스 (+0.70%)

-유니티 소프트웨어 (-0.16%)

-ASML Holding (-1.72%)

-AT&T (-1.63%)

-로블록스 (+0.69%)

-Airbnb (-0.34%)

-디즈니 (+1.05%)

-리얼티 인컴 (+0.72%)

-화이자 (-0.17%)

-머크 (-0.36%)

-길리어드 (-0.64%)

-IBM (-1.73%)

-에스티로더 (-2.72%)

-사이먼 프라퍼티 (-0.54%)

-보스턴 프라퍼티 (-0.96%)

-구글 c (-1.79%)

-Star Bulk (+0.40%)

-Waste Management (+0.55%)

◆ 디지털자산

– BITCOIN $113,570.97 (+1.39%)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7.85 (+0.60%)

-유로/달러 1.18 (-0.37%)

-달러/엔 148.40 (+0.46%)

◆ 상품시장

-WTI (bbl) $64.99 (+2.49%)

-금 (t oz) $3,735.00 (-1.30%)

-구리 (lb) $4.75 (+3.66%)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연준 인하 기대 조정에 달러-원 1400원대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약 10원 오른 1404원 부근 마감. 파월 의장 매파적인 발언 이후의 달러 강세 속에 환율은 종가 기준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도달. XP 인베스티멘투스의 Marco Oviedo는 “최근 연준 발언을 고려해 시장이 금리 인하 기대치를 일부 조정했다”며 “연준 위원들간에 의견 차이가 존재해 시장이 향후 전개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인데다 지표는 여전히 결정적이지 않다”고 진단. 라보뱅크는 “미국 신규 주택 판매의 강세는 미국 경제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며 “이미 시장에는 상당한 연준 인하가 프라이싱되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지적

2) 베센트, ‘파월에 실망’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일정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실망감을 드러냈음. 베센트는 “금리가 지나치게 제약적이다. 반드시 내려야 한다”며 “올해 말까지 최소 100~150bp 인하 목표를 제시했어야 하는데, 파월이 그런 신호를 보내지 않은 점이 다소 놀랍다”고 언급. 반면,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에 주저할 수도 있다고 밝힘. 그는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를 웃돌고 있는데다 “지금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우려

3) 미국, 아르헨티나에 200억 달러 스왑 라인 지원

미국은 아르헨티나와 2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왑 라인을 논의 중이며 해당국의 달러 채권을 매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유주의 성향의 밀레이 대통령에게 보낸 신뢰의 표명. 미국 지원 소식에 아르헨티나 금융 시장은 다시 급등했으며, 페소화는 2% 넘게 뛰고 2035년 만기 국채는 한때 달러당 약 4센트 상승. Adcap Grupo Financiero는 “미국 재무부가 아르헨티나 국채를 직접 매입할 의사가 있다는 발표는 국가 위험 하락 요인이자 아르헨티나 정부가 2026년 초에 채권을 발행할 수 있을 정도”라고 진단

4) 인도네시아 광산 불가항력 선언에 구리 가격 급등

프리포트-맥모란이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계약 물량에 대한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면서 국제 구리 가격이 급등. 이달 초 세계 최대 구리 공산 중 하나인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발생한 토사 유출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된 가운데 프리포트는 3분기 구리 판매량이 7월 전망치보다 약 4%, 금 판매량은 약 6% 줄어들 것으로 예상. 이번 사고는 글로벌 공급 충격에 있어 구리 시장의 취약성을 드러낸 것

5) 대만, 반도체 산업 무기화

첨단 반도체 산업을 중국 침략의 방패로 삼아왔던 대만이 이제 반도체를 외교적 무기로 시험하고 있음. 대만은 “우리 국가 및 공공 안보를 훼손한” 행위에 대한 조치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의 수출을 제한하며, 사상 처음으로 특정 국가에 대해 일방적 반도체 수출 통제를 부과. 이번 반도체 수출 제한은 경제·무역 정책을 통해 외교적 목표를 달성하려는 전략을 반영. 애틀랜틱 카운슬의 Wen-ti Sung은 “대만이 반도체 공급망에서의 지위를 활용하는 것은 자립적 억지력을 구축하려는 시도처럼 보인다”며 “앞으로 다른 나라 정부들은 이 사례를 참고해 대만의 당근뿐만 아니라 잠재적 채찍도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거품 우려가 이어진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주식 고평가 발언 여파도 지속이 되는 모습입니다.

최근 엔비디아가 오픈AI 에 1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세부 내역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AI 거품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오픈 AI가 향후 엔비디아의 그래픽저장장치(GPU)를 구매할 것이란 점을 담보로 엔비디아가 오픈AI 에 대규모 투자를 이행한 것이란 우려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닷컴버블 시기 일부 통신 장비 업체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그 돈으로 장비를 구입하게 한 사례와 흡사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 같은 ‘돌려막기’는 거품 붕괴를 앞두고 나타난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프라스럭쳐캐피털어드바이저스의 제이 해트필드 최고경영자(CEO)는 “아무도 AI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세상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하지 않겠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그러하며 낙관할 실질적 이유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했으며, 수혜주로 부각됐던 오라클도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편, 메리 데일리 센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Fed가 추가로 기준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우려도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국제 유가, 美 원유 재고 감소 등에 급등

– 美 채권시장, 오라클 대규모 회사채 수요 속 약세

– 달러화, 유로 약세 속 파월 신중론 등에 강세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하락


주요 일정

– 21:30 미 실업수당청구건수

– 21:30 미 내구재수주

– 21:30 미 개인소비지출

– 21:30 미 GDP

– 21:30 미 상품 무역수지

– 21:30 미 자동차 제외 소매 재고

– 23:00 미 기존주택판매

– 02:00 미 7년물 국채 입찰

* 연설

– 22:00 제프리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연설

– 22:00 FOMC 멤버 Willimas 가 연설

– 23:00 FOMC 위원 보우먼 (Bowman) 연설

– 02:00 미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바가 연설

– 02:40 로간 댈러스 연은 총재의 연설

– 04:30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델리의 연설

– 05:30 Fed’s Balance Sheet


차트 포인트

미 증시는 어제도 취약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별 다른 지표 이벤트는 없었지만, 파월 의장의 엊그제 이야기한 주식시장 고평가 발언의 파장이 증시 비관론을 주입시켰던 하루였네요.

가령, 현재 S&P500의 밸류에이션은 닷컴버블 당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할 정도로 비싸진 상태이며, 엔비디아의 오픈 AI 1000억달러 투자에 대해 “본인의 매출 유지를 위해 돌려막기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구심까지 등장했네요.

하지만 버블 우려로 증시가 빠진것 치고는 주가 하락률이 깊지는 않습니다.

테슬라, 엔틀 등 여타 주요 테크주들이 견조했던 측면도 있겠으나, 아마 최근 2거래일간의 하락은 주식시장이 연이은 랠리로 상승 피로감이 누적된 상황 속에서 파월 의장의 발언을 명분 삼아 한번 쉬어가자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09월 02일 상승출발 기점과 09월 19일 고점 피보나치 : 하늘색

상승 시

24540.00 상향 돌파를 시작으로

24565.00 / 24600.00 / 24620.00 / 24640.00 / 24680.00 / 24700.00 / 24730.00 / 2478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4430.00 / 24365.00 / 24130.00 입니다.

하락 시

2443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4400.00 / 24365.00 / 24340.00 / 24295.00 / 24230.00 / 24130.00 / 24060.00 / 2400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4540.00 / 24680.00 / 24780.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