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DOW 48,731.16p (+0.60%)

-NASDAQ 23,613.31p (+0.22%)

-S&P500 6,932.05p (+0.32%)

-Russell 2000 2,548.08p (+0.27%)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506% (-2.7bp)

-10년물 4.136% (-2.9bp)

-30년물 4.796% (-2.9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NIKE (+4.64%)

-MICRON TECHNOLOGY INC (+3.77%)

-TARGET (+2.36%)

Top Losers 3

-SERVICENOW INC (-1.15%)

-CONOCOPHILLIPS (-1.00%)

-SCHLUMBERGER NV (-0.60%)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0.10%)

-테슬라 (-0.03%)

-코카콜라 (+0.34%)

-NVIDIA (-0.32%)

-Apple (+0.53%)

-Ford (+0.53%)

-Microsoft (+0.24%)

-메타 플랫폼스 (+0.39%)

-유니티 소프트웨어 (+0.53%)

-ASML Holding (+0.35%)

-AT&T (+0.82%)

-로블록스 (+1.10%)

-Airbnb (+0.21%)

-디즈니 (+1.11%)

-리얼티 인컴 (+1.32%)

-화이자 (+0.60%)

-머크 (+1.34%)

-길리어드 (+0.38%)

-IBM (+0.26%)

-에스티로더 (-0.15%)

-사이먼 프라퍼티 (+0.37%)

-보스턴 프라퍼티 (+0.61%)

-구글 c (-0.00%)

-Star Bulk (+0.32%)

-Waste Management (+0.46%)

◆ 디지털자산

– BITCOIN $87,887.21 (+0.29%)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7.95 (+0.06%)

-유로/달러 1.18 (-0.12%)

-달러/엔 155.98 (+0.03%)

◆ 상품시장

-WTI (bbl) $58.35 (-0.05%)

-금 (t oz) $4,480.60 (-0.05%)

-구리 (lb) $5.50 (+0.41%)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달러-원, 당국 총력전에 1,440원대 마감

1,500원선을 향해 치닫던 달러-원 환율(REGN)이 당국의 외환시장 안정 총력전에 힘입어 수요일 밤 34원 급락한 1,447원 수준 마감. 종가 기준 11월 초 이래 최저 수준으로, 달러(BBDXY)가 이번 주 연일 하락한 점도 뒤늦게 반영. 한편, 달러-엔 환율 역시 일본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목요일 거래에서 4거래일 연속 하락

2) 달러-위안, 역외거래서 7위안 하회

중국 인민은행이 시장 신뢰도 향상을 위해 위안화의 점진적 절상을 허용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역외 위안화 환율이 심리적 지지선인 7위안을 하향 돌파. 올해 위안화는 미국 달러화 약세, 중국 증시 반등에 따른 자금 유입 그리고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의 요인들에 힘입어 달러 대비 5년 만에 최고의 한 해를 앞두고 있음. 중국 외환당국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지 않은 채 위안화의 절상을 허용하고자 지난 몇 달 동안 신중한 속도로 위안화 강세를 유도. 골드만 삭스는 위안화가 경제 펀더멘털 대비 25% 저평가되어 있다고 평가

3) 中, 美에 “인도와의 불화 조장 말라” 비난

중국은 자국과 인도와의 관계를 미국이 해치려 하고 있다며 이 같은 미국의 접근 방식을 “무책임하다”고 비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국방부 보고서가 중국이 미국과 인도 간의 관계 개선을 저해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것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중국의 국방 정책을 왜곡하고, 중국과 다른 국가들 사이에 불화를 조장하며, 미국이 군사적 패권을 영구화할 구실을 찾으려는 의도”라고 발언. 그러면서 중국은 인도와의 관계를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의 길”로 만들기를 원한다고 덧붙였음

4) 우에다 총재 추가 금리 인상 시사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지속 가능한 물가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다는 확신이 커지고 있다며, 내년에 추가 금리 인상이 이뤄질 가능성을 시사. 우에다 총재는 “임금 상승을 동반한 2% 물가 안정 목표의 달성이 꾸준히 가까워지고 있다”며 노동시장 상황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몇 년간 임금과 가격 설정을 둘러싼 기업의 행태가 크게 변화했다고 덧붙였음. 우에다 총재는 지난주 금정위 기자회견 때보다 다소 더 매파적인 어조를 보였음

5) 러, 우크라 종전안 수정 요구 예정

러시아가 미국의 최신 평화안에 대해 우크라이나 군사력에 대한 추가 제한을 포함한 핵심 수정 사항을 요구할 방침. 크렘린궁 관계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마련한 20개 항의 평화안을 향후 협상을 위한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음. 다만, 구체적으로 러시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더이상 동쪽으로 확장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필요하고,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EU)에 가입할 경우 중립적 지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한 가운데, 경제지표 호조 등에 따른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특히,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한산한 거래를 보인 가운데,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한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호조 등에 따른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美 3분기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깜짝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도 호조를 보이며 美 경제가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경제 지표 호조 속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산타 랠리는 통상 마지막 5거래일과 첫 2거래일 사이에 발생하는 강세 현상을 자칭하는 것으로, 이 기간 S&P500의 역사적 평균 상승률은 1.3% 를 기록한 바가 있습니다.

AI 낙관론, 금리 인하 기대, 견조한 경제가 투자심리를 지지하며 뉴욕 3대 지수 모두 3년 연속 연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우러 금리동결 확률을 전일과 비슷한 84.5% 로 반영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내년 5월 임기를 마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후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은 결코 연준 의장이 될 수 없다”고 발언한 바가 있습니다.

– 국제 유가, 美-베네수엘라 갈등 지속 속 숨고르기 장세 등에 약보합 마감

– 美 채권시장,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한산한 거래 속 강세

– 달러화, 엔화 강세 등에 약보합세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차익실현 매물 등에 소폭 하락


주요 일정


차트 포인트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10월 30일 하락출발 기점과 11월 21일 저점 피보나치 : 노랑색

상승 시

25600.00 지지를 시작으로

25650.00 / 25700.00 / 25720.00 / 25770.00 / 25820.00 / 2588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5600.00 / 25500.00 / 25340.00 입니다.

하락 시

2560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5550.00 / 25450.00 / 25420.00 / 25400.00 / 25375.00 / 25340.00 / 25300.00 / 2520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5700.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