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증시
-DOW 49,395.16p (-0.54%)
-NASDAQ 22,682.73p (-0.31%)
-S&P500 6,861.89p (-0.28%)
-Russell 2000 2,665.09p (+0.24%)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465% (+0.2bp)
-10년물 4.070% (-1.4bp)
-30년물 4.701% (-0.6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DEERE & CO (+11.58%)
-SOUTHERN (+4.40%)
-LOCKHEED MARTIN (+2.57%)
Top Losers 3
-BOOKING HOLDINGS (-6.15%)
-BLACKSTONE INC (-5.37%)
-ACCENTURE PLC (-3.87%)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0.03%)
-테슬라 (+0.09%)
-코카콜라 (-0.73%)
-NVIDIA (-0.04%)
-Apple (-1.43%)
-Ford (-0.51%)
-Microsoft (-0.29%)
-메타 플랫폼스 (+0.24%)
-유니티 소프트웨어 (-0.32%)
-ASML Holding (-0.67%)
-AT&T (+0.00%)
-로블록스 (+2.19%)
-Airbnb (+1.24%)
-디즈니 (-1.03%)
-리얼티 인컴 (+0.66%)
-화이자 (-1.86%)
-머크 (+0.16%)
-길리어드 (-1.06%)
-IBM (-1.73%)
-에스티로더 (+0.13%)
-사이먼 프라퍼티 (+0.05%)
-보스턴 프라퍼티 (+1.09%)
-구글 c (-0.13%)
-Star Bulk (+1.13%)
-Waste Management (-0.27%)
◆ 디지털자산
– BITCOIN $66,974.35 (+1.01%)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7.83 (+0.13%)
-유로/달러 1.18 (-0.06%)
-달러/엔 155.00 (+0.12%)
◆ 상품시장
-WTI (bbl) $66.43 (+1.90%)
-금 (t oz) $4,997.40 (-0.24%)
-구리 (lb) $5.80 (-1.10%)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블루아울, 환매 제한에 주가 급락
미국의 대체투자 운용사인 블루아울 캐피털이 일부 사모신용 펀드 환매를 제한하자 주가 급락. 대신 대출 상환, 자산 매각 등에서 발생하는 자금을 활용해 투자금을 되돌려줄 방침으로, 투자자에게 약속한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3개 펀드에서 약 14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각했다고 설명. 이번 조치는 1.8조 달러 규모로 빠르게 성장한 사모신용 시장 리스크를 부각. 핌코(PIMCO)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모하메드 엘-에리언은 이번 사안이 사모신용 시장의 ‘탄광 속 카나리아’가 될 지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
2) 美 실업수당 청구 감소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은 20만 6000건으로 작년 11월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 지난 1년 동안 신규 청구 건수가 21만건 아래로 떨어진 경우는 손에 꼽힐 정도로, 이는 전반적인 해고 수준이 여전히 낮다는 점을 시사. 다만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연속 청구는 1월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일자리를 잃은 뒤 새 직장을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있음을 의미
3) 트럼프, 가자지구 지원 약속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주도한 ‘평화위원회’가 가자지구의 인도적 지원 및 재건 노력을 위해 약 170억 달러의 기부 약속을 받았으며, 전쟁으로 황폐해진 해당 지역의 안정화에 6개국 이상이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힘. 다만, 무장단체 하마스로부터 가자지구의 통제권을 어떻게 확보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아 있음. 그는 평화위원회가 “유엔을 사실상 감독하는 역할을 하며, 유엔이 제대로 운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4) 카시카리, 연준 독립성 훼손 비판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뉴욕 연은의 관세 관련 연구 결과를 비난하자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대응. 카시카리는 “이는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또 다른 시도”라며, “결국 통화정책과 관련된 문제”라고 언급. 해싯 위원장은 앞서 미국 기업들이 트럼프 관세 인상 부담의 대부분을 떠안고 있다는 뉴욕 연은 연구 결과를 비판하며 해당 연구진을 징계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5) 데마르코, 유로화 강세 우려 과도
알렉산더 데마르코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유로화 가치가 1.20달러를 넘어 추가로 절상되더라도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 그는 “과거 연구에 따르면 균형 환율은 1.20~1.25달러 수준일 수 있으며, 아직 그 수준까지는 다소 여지가 있다”며 “설령 그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세상의 종말은 아니다”라고 밝힘. 그는 “유로화의 국제적 역할이 강화되기를 원한다면 일정 부분 절상은 불가피한 부산물일 수 있다”고 지적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조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사모신용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네요.
美/이란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 핵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향후 10일 안에 군사 공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으며, “한 단계 더 나아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며, 아마 10일 안에 알게 될 것” 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란을 현재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지목하며 “의미 있는 합의를 해야한다” 고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미국은 중동에 항공모함 2척과 전투기, 공중급유기 등을 배치한 상태이며, 이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었으며, 국제유가도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사모신용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이날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인 블루아울캐피털은 개인 투자자 대상 사모신용펀드 환매를 중단하고 자금 인출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불투명한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었습니다.
사모신용은 은행이 아닌 금융사가 기업에 직접 돈을 빌려주는 시장으로, 최근 몇 년간 급성장했으나 불투명한 구조가 약점으로 지적받은 바 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블루아울 주가는 6% 가량 급락했으며, 블랙스톤과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등 동종 업계 주가도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최근 사모대출 업계는 기존 대출 대상 기업의 과잉 신용 우려에 AI 도입에 따른 일부 업종 타격 전망이 잇따르면서 손실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지난달 12일 앤스로픽이 AI 도구 ‘클로드 코워크’를 선보인 이후로는 소프트웨어(SW)업체를 비롯한 각종 산업군이 붕괴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출 부실화 걱정도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월마트 실적 전망에 대한 실망감이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이날 개장 전 발표된 월마트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연간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3월 금리동결 확률을 94.1%로 반영했으며 마이런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서브스택 블로그 매체 ‘더페그’와 인터뷰에서 “지난 몇 달 동안 노동시장이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나았다” 면서 정책금리 경로 전망을 상향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 美 채권시장, 美와 이란 긴장 고조와 마이런 Fed 이사 매파 발언 속 혼조세
– 달러화, 강세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소폭 하락
– 서부 텍산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24달러 급등한 66.43 달러에 거래 마감
주요 일정




– 22:30 미 소비지출물가지수
– 22:30 미 GDP
– 22:30 미 개인지출
– 22:45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지수
– 22:45 미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22:45 미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23:45 FOMC 위원 Bostic 연설
– 00:00 미 신규 주택 판매
– 00:00 미 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 00:00 미 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 00:00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now
– 03:00 미 베이커 휴즈 총 원유 시추수
차트 포인트
미 증시는 장중 별 다른 힘을 내지 못한 채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 확대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에 따른 AI 산업 불안 재확대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네요.
제미나이 3.1프로 출시에도 약보합세를 연출한 알파벳을 포함해 엔비디아, 메타, MS 등 M7 주가도 중립 이하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전력을 중동 지역에 배치하는 등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상치 않습니다.
외신 및 군사 전문 기관에서는 양국간 군사 충돌 확률을 50~90%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초기 형태는 일부 군사 시설 타격 시나리오가 유력하지만, 양국간 전력 배치를 보면 강대강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이 여파로 국제 유가는 급등하며 원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만약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을 유가가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시장으 가격 조정을 불가피하게 만들수 있기도 하긴 합니다.
여전히 AI 산업을 둘러싼 수익성 불안과 기존 사업 잠식 리스크도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어제는 AI 인프라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사모대출펀드 블루아울캐피털이 펀드 하나를 영구 환매 중단하겠다 밝혔기도 합니다.
사모대출 시장의 AI 투자 관련 유동성 불안은 증시 부담 요인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작년 9월 오라클 CDS 프리미엄 급등 사태 이후 여러차례 시장에 노출되었던 재료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블루아울 환매 중단 사태가 오늘 증시 전반에 걸친 주가 파괴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지며, 다음주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및 세일즈포스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해당 리스크에 대한 증시 경로를 재설정하는것도 적절해 보입니다.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10월 30일 하락출발 기점과 11월 21일 저점 피보나치 : 노랑색
상승 시
24940.00 상향 돌파를 시작으로
25000.00 / 25060.00 / 25120.00 / 25160.00 / 25200.00 / 25300.00 / 25330.00 / 25365.0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4780.00 / 24655.00 입니다.
하락 시
2478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4750.00 / 24655.00 / 24560.00 / 24520.00 / 24450.00 / 24400.00 / 24340.00 / 24295.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5060.00 / 25330.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