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DOW 46,558.47p (-0.26%)

-NASDAQ 22,105.36p (-0.93%)

-S&P500 6,632.19p (-0.61%)

-Russell 2000 2,480.05p (-0.36%)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718% (-2.6bp)

-10년물 4.278% (+1.5bp)

-30년물 4.905% (+2.1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MICRON TECHNOLOGY INC (+5.13%)

-BLACKSTONE INC (+4.56%)

-AMERICAN TOWER REIT (+2.53%)

Top Losers 3

-ADOBE (-7.58%)

-BROADCOM INC (-4.11%)

-META (-3.83%)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0.89%)

-테슬라 (-0.96%)

-코카콜라 (-0.35%)

-NVIDIA (-1.58%)

-Apple (-2.21%)

-Ford (-3.07%)

-Microsoft (-1.57%)

-메타 플랫폼스 (-3.83%)

-유니티 소프트웨어 (+0.00%)

-ASML Holding (-0.44%)

-AT&T (+1.20%)

-로블록스 (+0.21%)

-Airbnb (-1.10%)

-디즈니 (-0.14%)

-리얼티 인컴 (-0.91%)

-화이자 (-1.04%)

-머크 (-0.26%)

-길리어드 (-0.15%)

-IBM (-0.57%)

-에스티로더 (+4.26%)

-사이먼 프라퍼티 (-0.40%)

-보스턴 프라퍼티 (-1.37%)

-구글 c (-0.58%)

-Star Bulk (-1.40%)

-Waste Management (-0.03%)

◆ 디지털자산

– BITCOIN $71,741.23 (+1.29%)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100.36 (+0.62%)

-유로/달러 1.14 (-0.83%)

-달러/엔 159.73 (+0.24%)

◆ 상품시장

-WTI (bbl) $98.71 (+3.11%)

-금 (t oz) $5,061.70 (-1.25%)

-구리 (lb) $5.76 (-1.89%)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환율 1,500원 근접

금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11원 오른 1499원 수준 마감. 유가와 달러 강세에 연동하면서 장중 1501원을 터치하는 등 환율의 일중 변동성은 여전. 구윤철 부총리는 세계 국채지수(WGBI) 편입과 국민연금의 뉴프레임워크, 국내 투자자 세제 개선 등을 통해 원화를 적정 수준에서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 1년 평균 기반 Z스코어 상으로 현재 환율의 표준편차가 높지만 통계상으로 매우 이례적이라고 간주되는 구간에는 아직 미치지 못했음

2) BofA, ‘금융위기 전과 유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마이클 하트넷은 유가와 사모신용 우려 속에 최근 시장 움직임이 글로벌 금융위기 전 단계와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 그는 현재 자산 가격 움직임이 “2007년 중반부터 2008년 중반까지의 흐름과 불길할 정도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평가. 그는 유가 상승과 금융 여건 긴축이 주식시장에 미칠 가장 큰 위험은 기업실적이라며, 유가 100달러 이상, 미국채 30년물 금리 5% 이상, 달러지수(DXY) 100 이상, S&P 500지수 6600 아래일 때 자산 매도를 권고

3) 트럼프 군함 요청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상선의 안전한 항행을 위해 군함을 보내면 좋겠다며 중국과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을 거론. 이란은 자국 석유 인프라가 공격받을 경우 “미국이 부분적으로 소유했거나 미국과 협력하는 지역 내 모든 석유·경제·에너지 시설은 즉각 파괴될 것”이라고 위협.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보다 광범위한 공급 충격으로 전개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란 보복 수위에 따라 브렌트유가 120달러로 향할 수 있다고 전망

4) 美 소비심리 위축

이란과의 전쟁이 휘발유 가격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소비자 심리가 올 들어 최저치로 하락.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는 55.5로 하락. 고유가는 이미 생활비 부담을 호소하는 미국인들에게 더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여전히 불안정한 노동시장 또한 소비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 EY-파르테온은 “중동 분쟁이 에너지 가격 상승, 금융 여건 긴축, 민간부문 불확실성 확대, 공급망 압박 재개 등을 통해 미국 경제에 흔적을 남길 것”으로 예상

5) 파월 관련 연준 소환장 기각

연준의 건물 개보수 및 이에 대한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발언과 관련해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기록 제출을 요구한 미 법무부의 소환장이 부적절하다는 연방법원 판결이 나왔음. 법무부는 이에 불복해 항소할 방침. 연방지방법원 제임스 보스버그 판사는 정부가 해당 소환장을 정당화할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으며, 정책적 견해 차이에 대한 보복이라는 “부적절한 동기”가 분명히 드러난다고 지적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중동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3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는 등 유가 급등세를 지속된 데다 미국의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3대 지수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대폭 확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중동 전쟁이 격화되며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앞으로 일주일에 걸쳐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 언급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호위와 관련해서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고, 상황이 아주 잘 풀리기를 바라고 어떻게 할지 봐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이어가며 불안감을 키우는 모습이며 이는 3년 만 최고치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중동 전쟁이 글로벌 원유 시장에 심각한 공급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미국 정부는 유가 급등을 완화하기 위해 대응에 나섰지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서는 이번 전쟁이 원유 시장 역사상 최대 수준의 공급 충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가 급등과 금리 상승이 동시에 나타날 경우 기업들의 차입 비용이 증가하며 사모신용 시장을 중심으로 신용 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한편, 백악관은 제재로 인해 유조선에 묶여 있는 러시아산 원유를 =일부 국가들이 추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두 번째 허가를 발급했습니다.

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빠르게 약화되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6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77.1% 로 반영했습니다.

美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입니다.

– 국제유가, 급등세

– 美 채권시장, 국제 유가 급등세 지속 속 美 경제지표 부진 속 혼조세

– 달러화, 연일 강세를 기록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유가 급등 發 인플레 우려 지속 등에 하락


주요 일정

– 22:15 미 산업생산

– 23:00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

– 00:00 달라스 연준 개인소비지출

– 00:30 미 3개월물, 6개월물 국채 입찰

* 엔비디아 GTC 2026 키노트 연설 (3월 17일 오전 03시)


차트 포인트

금요일 미 증시는 유가 변동성 확대 속 4분기 GDP 쇼크와 1월 구인건수 호조 등 엇갈린 지표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이란 전시 상황은 수시로 급변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양국 모두 수습 의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들의 출구전략 구체성 여부가 증시 분위기 반전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주말 중에도 트럼프는 하르그섬 추가 공격을 시사하며, 이란과 합의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히는 등 매시간마다 중동 정세 관련 뉴스플로우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초반부터 “유가 변동성 확대 → 증시 변동성 확대” 현상이 출현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도 전쟁 장기화 시 정치적인 부담과 인플레이션 부담을 간과할 수 없으며, 초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는 이란 역시 군사 전력 및 인명 피해 누적을 감당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 같은 한계점은 전쟁 당사국들 입장에서 사태 수습의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이기에, 주중 이번 전쟁의 출구전략이 얼마나 현실성 있게 구체화 되는 지가 증시 분위기 반전의 트리거가 될 전망으로 여겨집니다.

3월 FOMC의 증시 영향력은 평년에 비해 다소 줄어들 전망으로 보여지며, 지금은 중동 사태가 증시 분위기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회의에서는 파월 의장 기자회견의 중요성은 높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해 보여집니다.

일단 최근 유가 급등을 놓고 파월 의장은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지만, 22년 인플레이션경험을 반면교사 삼아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평가해버리는 시나리오도 대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이번 3월 FOMC 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메인 이벤트로 보여지며, 최근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들의 잇따른 환매 중단으로 인한 사모대출시장 노이즈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FOMC 이벤트에 반영할 부분입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사모대출 불안 이슈에 연준이 어느정도 경계심을 갖고 있는지도 또 다른 관전포인트로 체크가 필요합니다.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10월 하락출발 기점과 11월 21일 저점 피보나치 : 노랑색

상승 시

24600.00 상향 돌파를 시작으로

24655.00 / 24700.00 / 24750.00 / 24780.00 / 24820.00 / 24880.00 / 24920.00 / 2495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4400.00 / 24295.00 / 24000.00 입니다.

하락 시

2440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4340.00 / 24295.00 / 24230.00 / 24130.00 / 24060.00 / 24000.00 / 23970.00 / 2393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4600.00 / 24750.00 / 24880.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