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증시
-DOW 50,285.66p (+0.55%)
-NASDAQ 26,293.10p (+0.09%)
-S&P500 7,445.72p (+0.17%)
-Russell 2000 2,843.45p (+0.93%)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084% (+2.8bp)
-10년물 4.572% (-1.4bp)
-30년물 5.093% (-3.2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12.43%)
-ARISTA NETWORKS INC (+5.77%)
-QUALCOMM (+5.38%)
Top Losers 3
-INTUIT INC (-20.02%)
-WALMART (-7.27%)
-DEERE & CO (-5.19%)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1.30%)
-테슬라 (+0.14%)
-코카콜라 (-0.47%)
-NVIDIA (-1.77%)
-Apple (+0.91%)
-Ford (+3.40%)
-Microsoft (-0.47%)
-메타 플랫폼스 (+0.38%)
-유니티 소프트웨어 (-2.63%)
-ASML Holding (+2.70%)
-AT&T (+1.64%)
-로블록스 (+0.76%)
-Airbnb (-0.96%)
-디즈니 (-0.48%)
-리얼티 인컴 (-0.02%)
-화이자 (+0.62%)
-머크 (+2.55%)
-길리어드 (-0.15%)
-IBM (+12.43%)
-에스티로더 (+0.91%)
-사이먼 프라퍼티 (+0.39%)
-보스턴 프라퍼티 (+0.38%)
-구글 c (-0.37%)
-Star Bulk (+0.86%)
-Waste Management (-0.84%)
◆ 디지털자산
– BITCOIN $77,635.71 (-0.03%)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9.19 (+0.10%)
-유로/달러 1.16 (-0.04%)
-달러/엔 158.98 (+0.04%)
◆ 상품시장
-WTI (bbl) $96.35 (-1.94%)
-금 (t oz) $4,542.50 (+0.16%)
-구리 (lb) $6.29 (-0.58%)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달러-원 1510 부근으로 상승
목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의 영향 속에 전일 대비 약 11원 상승한 1508원 수준 마감. 미국과 이란간 협상의 실질적인 진전을 기다리면서 대부분의 신흥통화가 달러 대비 약세. 골드만삭스는 한국은행이 긴축 사이클에 동참하겠지만, 한국은 테크 분야에 크게 치우친 K자형 회복세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에 반영된 5회 인상은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보인다고 지적
2) 이란, ‘미국과 입장차 어느 정도 좁혀’
이란은 미국 측이 제시한 최신 제안이 양측의 입장 차이를 일부 좁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힘. 이란은 이에 대한 회신을 준비 중. 다만, 입장 차이를 더욱 좁히기 위해서는 미국이 전쟁 유혹을 버려야 한다고 덧붙였음. 로이터 통신은 이란 고위 관계자 두 명을 인용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무기급에 근접한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
3)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통행료 논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공식화할 수 있는 일종의 영구적인 통행료 징수 체계를 어떻게 구축할지 오만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그곳이 개방되고 자유로워지기를 원하며, 통행료는 원치 않는다”고 언급.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그렇게 되면 외교적 합의가 불가능해질 것이다. 그들이 그런 시도를 하려는 것 자체가 전 세계에 대한 위협이며, 이는 완전히 불법”이라고 주장
4) 美 제조업 일시 호황
이란 전쟁발 물가 압력에 대비하기 위해 고객들이 선제적인 재고 축적에 나서면서, 5월 미국 제조업 활동이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확장. 5월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 PMI 속보치는 0.8포인트 상승한 55.3 기록. 이러한 수치는 공급망 혼란과 에너지·기타 비용 급등을 초래한 중동분쟁 영향으로 제조업이 일시적인 부양 효과를 받고 있음을 시사
5) 튀르키예, 미국채 거의 전량 매각
에너지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는 튀르키예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첫 달인 지난 3월, 폭락하는 자국 리라화 가치를 방어하기 위해 미국채 보유분을 거의 전량 처분. 미 재무부 데이터에 기반한 블룸버그 추산에 따르면 튀르키예의 미국채 보유액은 2월 160억 달러에서 3월 말 18억 달러로 대폭 감소. 이는 일본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유가 충격과 외환 개입이 미국 금리에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시사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진 가운데, 국제 유가와 국채 금리가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특히,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美-이란 종전 협상 관련 소식을 소화하며 장중 등락을 보이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외교적 타결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오전 중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농축 우라늄의 해외 반출 금지를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美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가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美-이란 간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낙관론이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카타르 매체 알자지라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린적이 없다는 반박성 보도를 냈으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도 이날 이란과 협상이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다, 몇 가지 좋은 신호도 있다”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이란 ILNA 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 매체인 알 아라비야를 인용해 미국과 파키스탄의 중재로 최종 합의안을 만들었다고 보도했으며, 트럼프 美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은 매우 곧 끝날 것”이라며 “그것이 끝나면 휘발유 가격은 이전보다 더 낮아질 것” 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날 美 국채금리는 혼조세를 보였으며, 美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글로벌 채권의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70bp 상승한 4.586%에 거래되었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087%로 4.90bp 높아졌습니다.
반면,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5.110%로 0.50bp 하락했습니다.
美 고용지표를 소화한 가운데, 美-이란 종전 협상 주시 속 국제유가를 따라 출렁이는 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美 고용시장은 이란 전쟁 속에서도 여전히 해고 움직임이 별로 없다는 신호를 나타냈으며, 美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끝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0만 9,000건으로 전주대비 3,000건 감소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연준이 오는 12월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40% 초반대로 반영했으며, 연내 25bp 이상 금리 인상 가능성은 50% 후반대로 반영했습니다.
– 국제 유가, 하락세
– 美 채권시장, 美-이란 종전 협상 주시 속 전약후강 장세를 보이며 혼조세
– 달러화, 강보합세를 기록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소폭 하락
주요 일정


– 23:00 미 선행지수
– 23:00 미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 23:00 미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 / 심리 지수
– 23:00 미 시간 5년 인플레이션 예상
– 23:00 연준 월러 이사의 연설
– 02:00 미 베이커 휴즈 굴착장비수
차트 포인트
미 증시는 소폭 장세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이란의 우라늄 방출 반대 보도에 엔비디아의 셀온 물량, 월마트의 가이던스 부진 여파 등으로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후 이란의 우라늄 방출 반대에 대한 부인 입장 표명과 미 국무 장관의 협상 진전 발언 등에 힘입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지난주부터 시장에서 인플레이션, 금리 등 매크로의 영향력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번주 발표된 5월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상 시장의 잠재적인 위험들로 1위 인플레이션 재발(40%), 2위 지정학적 충돌(20%), 3위 금리 급등(18%) 등이 지목된 점도 이를 뒷받침하네요.
증시의 주가 결정 변수에 매크로, 지정학이 개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지만, 인플레이션, 금리, 지정학 관련된 사안들은 사실상 미-이란 전쟁이라는 큰 줄기에서 파생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Fed Watch 상 올해 12월 FOMC 금리인상이 컨센서스로 반영되고 있는 연준의 긴축 우려 역시 동일한 줄기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미국과 이란의 최종 합의문 도출이 가까워지는 등 양국 간 의견차이도 좁혀지고 있다는 점도 안도 요인입니다.
추후에도 협상 관련해 혼재된 뉴스플로우가 증시에 노이즈를 주입시킬 수 있겠으나, 해당 뉴스플로우에 일일히 반응하기보다는 “확전 억제 + 협상 진전 → 종전 혹은 수습” 이라는 기존의 베이스 시나리오를 유지하는것이 적절 할 듯 하겠네요.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25년 04월 07일 상승출발 기점과 05월 14일 고점 피보나치 : 하늘색
26년 03월 31일 상승출발 기점과 05월 14일 고점 피보나치 : 노랑색
상승 시
29250.00 지지를 시작으로
29300.00 / 29370.00 / 29450.00 / 29530.00 / 29585.00 / 29677.6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9250.00 / 29050.00 입니다.
하락 시
2945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9400.00 / 29370.00 / 29300.00 / 29250.00 / 29150.00 / 29150.00 / 29120.00 / 2905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9677.6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