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증시
-DOW 51,564.70p (+0.14%)
-NASDAQ 26,517.93p (+1.91%)
-S&P500 7,500.58p (+1.08%)
-Russell 2000 2,979.77p (+2.12%)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180% (-0.6bp)
-10년물 4.455% (-3.4bp)
-30년물 4.899% (-3.4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INTEL (+10.64%)
-MICRON TECHNOLOGY INC (+8.70%)
-TEXAS INSTRUMENT (+6.95%)
Top Losers 3
-ACCENTURE PLC (-17.97%)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5.05%)
-SCHLUMBERGER NV (-4.45%)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2.90%)
-테슬라 (+1.04%)
-코카콜라 (-0.68%)
-NVIDIA (+2.95%)
-Apple (+0.70%)
-Ford (+0.72%)
-Microsoft (+0.13%)
-메타 플랫폼스 (+1.70%)
-유니티 소프트웨어 (+3.82%)
-ASML Holding (+3.31%)
-AT&T (-1.92%)
-로블록스 (+7.31%)
-Airbnb (+1.33%)
-디즈니 (+3.00%)
-리얼티 인컴 (-0.54%)
-화이자 (-2.74%)
-머크 (-1.36%)
-길리어드 (-1.35%)
-IBM (-5.05%)
-에스티로더 (+2.85%)
-사이먼 프라퍼티 (+0.70%)
-보스턴 프라퍼티 (+2.60%)
-구글 c (+1.48%)
-Star Bulk (-3.51%)
-Waste Management (-0.58%)
-SpaceX (-3.56%)
◆ 디지털자산
– BITCOIN $63,016.64 (-2.10%)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100.79 (+0.70%)
-유로/달러 1.15 (-0.37%)
-달러/엔 161.38 (+0.45%)
◆ 상품시장
-WTI (bbl) $76.60 (-0.25%)
-금 (t oz) $4,245.90 (-3.09%)
-구리 (lb) $6.45 (-1.65%)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매파 연준 및 FTSE 리밸런싱에 달러-원 급등
달러-원(REGN) 환율은 한때 전일 대비 약 23원 상승한 1539원 마감. 달러 강세에 더해, FTSE 글로벌 지수의 리밸런싱 관련 달러 환전 수요가 감지. 달러-엔 환율은 161엔선을 넘어 2024년래 고점을 경신하면서 일본 당국의 개입 경계감 확대. ABN 암로는 “워시 의장은 고용 문제를 거의 언급하지 않았고, 물가 안정이라는 책무를 전면에 내세웠다”며 “그의 임기 시작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훨씬 더 집중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언급
2) JP모건, 반도체 랠리에 시장 발작 경고
JP모건이 최근 반도체주 급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가 투자자들의 강제 매도를 유발하며 증시 전반에 “발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고 경고. 반도체주가 사상 최고치로 반등하는 과정에서 변동성도 상승해 일부 투자자들의 위험관리 한도를 넘어서는 ‘VaR(Value-at-Risk) 충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경우 투자자들은 전망에 대한 확신이 유지되더라도 위험 한도를 맞추기 위해 보유 자산을 줄여야 함
3)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이란은 미국과의 양해각서(MOU) 체결과 동시에 상선의 안전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지원하고 60일 동안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음. 이란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오가는 상업용 선박의 안전한 항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향후 해협 통행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일축
4) 쿠웨이트, “예상보다 산유량 회복 빠르다”
쿠웨이트석유공사(KPC)의 셰이크 나와프 알사바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후 산유량을 1주일 내 하루 200만 배럴 넘기고 수주 안에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그는 에너지 인프라 복구가 상당 부분 완료돼 예상보다 빠르게 생산을 늘릴 수 있게 됐다며, 전쟁 기간 발동했던 모든 불가항력 선언을 즉시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힘.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가스 수송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5) BOE 금리 동결. 2명은 인상 소수의견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 최근 국제유가 하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신중한 입장을 유지. 9명의 정책위원 가운데 메간 그린과 휴 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5bp 인상을 주장. BOE는 향후 정책 지침을 변경하지 않았으며 올해 4분기 물가상승률 정점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3.25%로 하향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에 따른 지정학적 위험 완화와 인텔과 애플의 협력 소식 등으로 인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양해각서(MOU)가 시장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던 중동발 지정학적 위험을 크게 해소시켰으며, 이란 최고 지도자가 MOU를 조건부 승인하고 60일간 상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전면 면제하기로 발표하면서 에너지 수급 우려가 급격히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도널드 대통령이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휴전 기대감을 언급하고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과의 핵 협상 개시를 공식화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을 전반적으로 견인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애플이 미국 내에서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리며 인텔이 10% 급등하며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샌디스크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가져갔습니다.
전일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FOMC 회의 결과로 촉발된 매도세는 일부 완화되는 모습이며, 전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연 3.50~3.70% 로 동결했으나, 점도표를 통해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위원 18명중 절반인 9명이 연내 1회 이상 금리 인상을 예상하며 금리 전망 중간값을 기존 3.4%에서 3.8%로 상향조정했으며, 워시 의장은 기자회견 내내 ‘물가 안정’을 강조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웃도는 상황을 바로잡겠다고 선언했으며 연준의 정책 선제안내 부작용을 비판하며 사실 위주의 단순한 성명서 체제로의 전환을 예고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을 약 36.1%로 반영했습니다.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는 4주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으며, 美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계절조정 22만6천건으로 전주보다 4천건 감소했습니다.
– 국제 유가,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감 등에 소폭 하락
– 美 채권시장, 예상 부합 BOE·유가 하락 속 혼조세
– 달러화, 파운드 급락 속 매파 연준 여파 지속 등에 강세를 기록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하락
주요 일정

– 미국 : Juneteenth 로 휴장
– 중국 : 드래곤 보트 축제로 휴장
– 홍콩 : 용선날로 휴장
차트 포인트
전일 미 증시는 반도체가 끌고 갔습니다.
6월 FOMC 여진에도, 정부 주도의 애플과 인텔 협력 발표 및 메모리 가격 강세가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랠리에 힘을 부여한 가운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수급 쏠림 현상까지 더해지며 증시 상승을 만들어냈습니다.
어제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인 반면, 미 10년물 금리 하락과 미국 시장 상승 등을 미루어 보면, 직전일에 치러졌던 6월 FOMC 결과를 놓고 외환, 채권, 주식시장 간 서로 다른 해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Fed Watch 상 올해 9월 FOMC 1회 인상, 내년 1월 FOMC 1회 추가 인상이 컨센서스로 형성되었지만, 주요 글로벌 IB들 대부분이 연내 금리 동결을 주장하는 등 상반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앞으로도 시장은 신임 의장 체제하에 달라지게 되는 연준의 정책 변화를 놓고 빈번하게 베팅 및 선택의 기로에 직면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지난 6월 FOMC 에서 연준이 매파적인 신호를 제시했던 근본 배경은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였다는 점을 되새겨봐야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월 평균 WTI가 5월 98달러에서 86달러대로 평균 가격 밴드가 다운되었으며, 19일 현재 75달러 내외로 추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네요.
금일 미장은 휴장이며 선물시장은 조기폐장을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25년 04월 07일 상승출발 기점과 06월 02일 고점 피보나치 : 하늘색
26년 03월 31일 상승출발 기점과 06월 02일 고점 피보나치 : 노랑색
26년 06월 03일 하락출발 기점과 06월 08일 저점 피보나치 : 주황색
상승 시
30340.00 상향 돌파를 시작으로
30390.00 / 30450.00 / 30530.00 / 30635.63 / 3071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30200.00 / 30050.00 입니다.
하락 시
3020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30140.00 / 30050.00 / 30000.00 / 29920.00 / 2980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30450.00 / 30635.63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