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증시
– DOW : 47,954.74p (▼1.61%)
– NADSAQ : 22,748.99p (▼0.26%)
– S&P500 : 6,830.71p (▼0.56%)
공포 탐욕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 월마트 (-3.52%)
– 골드만삭스 (-3.67%)
– 캐터필러 (-3.54%)
– 델타 항공 (-3.95%)
– 포드 (-3.67%)
– 코인베이스 (-1.54%)
– 마라홀딩스 (-5.60%)
– 스트래티지 (-4.53%)
– 뉴몬트 (-2.75%)
– 금, 엔데버 실버 (-7.33%)
– 브로드컴 (+4.80%)
– 엑슨 모빌 (+0.63%)
– 셰브론 (+2.08%)
– 데번 에너지 (+2.37%)
– 옥타 (+11.03%)
– 세일즈포스 (+4.30%)
– 스노우플레이크 (+5.46%)
– 지스케일러 (+3.68%)
– 엔비디아 (+0.16%)
– 마이크로소프트 (+1.35%)
– 애플 (-0.85%)
– 알파벳A (-0.74%)
– 아마존 (+0.98%)
– 메타 (-1.07%)
– 테슬라 (-0.10%)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달러-원 1480원대로 다시 급등
유가 불안에 달러-원 환율(REGN)은 하루 만에 다시 급등해 간밤 전일대비 약 20원 오른 1483원 수준 마감. 장중 고점과 저점 차이가 거의 31원에 달하는 등 높은 변동성 지속. BNP 파리바는 공급 충격으로 유가가 10% 상승하면 달러-원 환율은 통상 1~2% 상승했다고 분석하며, 최근 움직임이 국내 요인보다는 글로벌 요인에 의해 촉발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과거 몇 달간의 ‘1480원 선’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외환당국의 새로운 방어선이 구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2) 다시 오르는 유가
진정되는 듯 했던 국제유가 급등세 재개. 시장 최대 우려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으로,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곳의 통행량은 95% 이상 급감. 이란 군 지휘관 아미르 헤이다리는 “해협을 폐쇄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선주들이 항해를 기피하면서 통행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 중국 정부는 주요 정유사들에 경유와 휘발유 수출을 중단하라고 지시했고, 일본 정유사들은 정부에 전략비축유 방출을 요청. 걸프 지역 원유 공급이 묶이면서 일부 생산업체들은 감산에 착수
3) 미국, AI칩 수출 허가제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기업이 생산하는 인공지능(AI) 가속기 반도체칩에 대해 수출 허가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이에 엔비디아와 AMD 주가가 장중 한때 2% 넘게 하락. 엔비디아와 AMD 등의 AI 가속기를 사실상 모든 국가로 수출할 때 미 정부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규정 초안이 마련됐음. 이대로 시행될 경우 각국이 AI 모델을 학습·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는지 여부와 조건에 대해 미 정부가 광범위한 통제권을 갖게 되는 것. 다만, 해당 규정은 정부 부처 간 의견 수렴 과정에서 내용이 크게 변경되거나 보류될 수 있음
4) 블랙록, 또 사모대출 전액 상각
블랙록이 3개월 전만 해도 액면가로 평가했던 사모대출 가치를 전액 상각. 블랙록 TCP 캐피털은 전자상거래업체 인피니트 커머스 홀딩스에 제공한 약 25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이 현재 가치가 ‘0’라고 밝힘. 수요 부진과 관세로 인한 재고 비용 증가가 실적 악화의 원인으로 지목. 이처럼 갑작스런 전액 상각은 사모신용 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냄. 유동성이 낮은 대출의 평가가 실제 기업의 실적 악화를 제때 반영하지 못하는 ‘시차 문제’가 발생하는 것
5) 미국 매도-아시아 매수 전략 균열
이란 전쟁이 격화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미국을 팔고 아시아를 사라(Sell America, Buy Asia)’는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음. MSCI 아시아·태평양 지수는 이번 주 들어 약 8% 하락해 S&P 500지수 대비 부진.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 가격이 20% 상승할 경우 아시아 지역 기업이익이 약 2% 감소할 것으로 추정. 이들 지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에너지 수송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데다, 공급 충격이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경기 둔화로 수출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 전쟁이 지상전으로 전개되고 인접국까지 확전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국제 유가가 재급등세를 보이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 속 국제유가가 재급등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입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느 선박에 보험과 함께 美 해군 호위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데다 美-이란 접촉설까지 나오면서 다소 진정된 모습을 보였던던 국제 유가가 하루만에 재차 급등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걸프만 인근 해역에서 정박 중이던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이란은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등 인근 중동 국가들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쿠르드족이 미국, 이스라엘과 손잡고 이란 내부에서 지상전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으며, 이에 국제유가가 재차 급등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美 채권시장, 유가 재급등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약세
– 달러화, 강세를 기록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 등에 하락
주요 일정



– 20:30 미 공장수주
– 21:30 연준 월러 이사의 연설
– 22:30 미 비농업 고용지수
– 22:30 미 실업률
– 22:30 미 평균 시간당 임금
– 22:30 미 소매판매
– 00:00 미 자동차 제외 소매 재고
– 00:00 미 기업재고
– 00:15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델리의 연설
– 02:00 유럽중앙은행(ECB) 슈나벨의 연설
– 02:00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now(1분기)
– 03:00 베이커 휴즈 굴착장비수
– 03:20 미 콜린스 연준 총재의 연설
차트 포인트
미 증시는 또 다시 약세로 전환되었네요.
브로드컴의 호실적에 따른 AI 수익성 불안 완화에도 중동발 불안 재고조 속 국제 유가 급등과 미국 정부의 AI 수출 통제 소식등이 악재였습니다.
하루 하루 뉴스플로우가 주식, 유가, 채권 등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변동성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전쟁의 핵심 가격 요소인 유가가 계속 심상치 않은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만 해도 걸프 해협에서 정박 중이던 유조선 피격, 이란의 바레인 정유 시설 공격 소식 등이 WTI 유가를 장중 80달러 돌파하게 만들었네요.
과거 러-우 사태 당시 시장이 경험했던 “유가 폭등세 지속”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변경하는 것은 시기 상조인 듯 하지만 전쟁이라는 것이 늘 그렇듯이 시장 입장에서는 전황을 확인하면서 후행적인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지만 동일한 악재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면역력은 이번 전쟁에서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10월 30일 하락출발 기점과 11월 21일 저점 피보나치 : 노랑색
상승 시
25160.00 상향 돌파를 시작으로
25200.00 / 25250.00 / 25300.00 / 25330.00 / 25365.00 / 25400.00 / 25420.00 / 2545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5000.00 / 24750.00 입니다.
하락 시
2500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4950.00 / 24920.00 / 24880.00 / 24820.00 / 24780.00 / 24750.00 / 24700.00 / 24655.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5160.00 / 25300.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