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DOW 44,458.61p (+1.10%)

-NASDAQ 21,681.90p (+1.39%)

-S&P500 6,445.76p (+1.13%)

-Russell 2000 2,282.78p (+2.99%)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3.732% (-3.7bp)

-10년물 4.291% (+0.4bp)

-30년물 4.880% (+2.7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INTEL (+5.62%)

-TEXAS INSTRUMENT (+5.04%)

-PALO ALTO NETWORKS INC (+4.30%)

Top Losers 3

-AUTOMATIC DATA PROCESSING (-1.35%)

-KINDER MORGAN (-1.23%)

-PHILIP MORRIS INTERNATIONAL (-1.01%)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0.08%)

-테슬라 (+0.53%)

-코카콜라 (-0.06%)

-NVIDIA (+0.60%)

-Apple (+1.09%)

-Ford (+0.99%)

-Microsoft (+1.43%)

-메타 플랫폼스 (+3.15%)

-유니티 소프트웨어 (+12.35%)

-ASML Holding (+2.84%)

-AT&T (+1.21%)

-로블록스 (-0.93%)

-Airbnb (+2.80%)

-디즈니 (+1.04%)

-리얼티 인컴 (+0.47%)

-화이자 (+0.28%)

-머크 (+0.34%)

-길리어드 (-0.37%)

-IBM (-0.65%)

-에스티로더 (+2.87%)

-사이먼 프라퍼티 (+2.43%)

-보스턴 프라퍼티 (+2.51%)

-구글 c (+1.25%)

-Star Bulk (+1.46%)

-Waste Management (-1.74%)

◆ 디지털자산

– BITCOIN $120,177.31 (+1.11%)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8.05 (-0.47%)

-유로/달러 1.17 (+0.52%)

-달러/엔 147.84 (-0.21%)

◆ 상품시장

-WTI (bbl) $63.17 (-1.24%)

-금 (t oz) $3,399.00 (-0.17%)

-구리 (lb) $4.59 (+1.90%)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달러 약세 압력 강화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 거래일 대비 약 7원 내린 1,384원 부근 마감. 예상에 부합한 미국 물가 데이터에 머니마켓은 다음 달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90% 넘게 프라이싱. 아울러 EJ 안토니는 노동통계국장에 지명되기 전 인터뷰에서 월간 고용 보고서 발표를 중단하는 것을 제안했고,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달러 약세는 확대. 그는 데이터 수집 이슈가 해결될 때까지 분기별 데이터만 내보내야 한다고 언급. 핌코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매우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보인다”며 “연준에 매우 좋은 신호”라고 평가. 반면, BofA는 최근 지표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며 기존 달러 약세 견해를 유지

2) 미국 근원 CPI 0.3% 상승하며 전망치 부합

서비스 물가가 상승하면서 7월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초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가속화된 반면, 상품 물가는 완만해지며 관세 파장에 대한 우려가 줄었음. 에너지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올해 가장 큰 0.4% 상승률을 보였음. 식품과 에너지 원자재를 제외한 상품 가격은 완만하게 상승. 장난감과 스포츠 용품, 가구, 가정용품 등 관세에 노출된 품목은 전월보다 느린 속도로 물가가 올랐음. 모간스탠리 웰스 매니지먼트는 “인플레이션은 상승세에 있지만 일부 우려만큼 크게 오르진 않았다”고 진단

3) 연준 위원들의 다양한 견해

제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활발한 경제 활동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지 않도록 당분간 금리 동결을 선호한다고 밝혔음. 슈미드는 “경제가 여전히 추진력을 보이고 있는 데다 기업의 낙관론이 커지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를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다소 제약적인 통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당분간은 적절하다”고 주장. 그는 수요 증가세가 “상당히 약화”되기 시작하면 자신의 견해를 바꿀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음. 톰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있지만, 연준이 인플레이션 통제와 노동시장 강화 중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주장

4) 식지않는 AT1 인기에 스프레드 역대 최저

채권과 주식의 중간 성격을 지니며 리스크가 매우 큰 신종자본증권(AT1)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고 있음. 투자자들이 이 채권을 보유하기 위해 요구하는 스프레드는 AT1이 만들어진 10여년 전 이후 가장 좁은 수준으로 축소.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은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자본 규제 준수를 위해 도입된 이 분야로 몰려들고 있음. 블룸버그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건전한 대출 기관이 발행한 이 채권들은 수익률이 5.7%로 투자 등급 기업 채권 대비 약 130bp 높고 심지어 정크본드 내 상위 세 등급보다도 높은 수준

5) 일본 국채 10년물,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일중 거래 전무

일본 국채 10년 지표물이 화요일에 전혀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음. 채권 중개사 일본상호증권에 따르면 이는 2023년 3월 이후 첫 사례. 아예 거래가 없었다는 점은 최근 몇 달간 일본 국채 시장의 특징인 유동성 부족을 상기시킴. 일중 금리 수준이 공정 가치로부터 얼마나 벗어나는지를 측정하는 블룸버그의 유동성 지표는 4월 초부터 급등해 현재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 기록한 이전 최고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일본 국채(JGB) 투자자들은 일본은행(BOJ)의 통화 긴축으로의 정책 전환, 특히 채권 매입 축소 노력 등에 적응하는 과정에 있음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가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9월 금리 인하는 확정적이란 인식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1%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7월 CPI는 전품목 수치 상승률이 완만해졌지만,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수치는 더 상승률이 높아지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美 노동부에 따르면, 7월 전품목 CPI는 전월대비 0.2% 상승했습니다. 이는 6월의 0.3% 상승보다 0.1% 포인트 낮아진 수치이며, 전년동월대비로는 2.7% 올라 6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상승하여 6월의 0.2% 보다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도 3.1% 상승하여 6월의 2.9%에서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시장에서는 CPI가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전품목 수치가 둔화한 만큼 9월 금리 인하는 확실하다는 기대감이 형성되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월 CPI 발표 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겨냥해 금리인하를 재차 압박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중대한 소송을 검토하겠다고 위협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엄청난 혈세가 들어간다며 자신이 비판하고 있는 Fed 청사 리노베이션과 관련해 소송전이 전개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누가, 언제 이를 빌미로 소송을 시작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파월에게 소송전에 대비해야 할지 모른다고 경고했습니다.

시장에서는 파월 Fed 의장이 오는 22일로 예정된 잭슨홀 콘퍼런스에서 통화정책 변환을 시사하는 정책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불시장은 9월에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을 94.4% 로 반영했으며, 이는 전일 마감 무렵의 85.9%에서 큰폭으로 상승한 수치입니다.

– 국제 유가, 글로벌 재고 증가 전망 등에 약세

– 美 채권시장, 엇갈린 美 CPI 소화 속 혼조세

– 달러화, 9월 금리 인하 기대감 속 트럼프, ‘파월에 소송 검토’ 발언 등에 약세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소폭 하락


주요 일정

– 23:30 미 원유재고

– 02:30 FOMC 위원 Bostic 연설

08/13(수)

장후 실적: 시스코시스템즈(CSCO)


차트 포인트

미 증시는 CPI 이벤트를 잘 치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7월 CPI 이후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산됨에 따라, M7 및 성장주 중심으로 강세를 연출했던 하루였습니다.

CPI 는 우려보다는 양호한 수준으로 나왔다는 점이 관세 발 인플레이션 불안심리를 진정시켜주었으며, 이는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 강화로 이어졌으며 작년 9월과 같은 50bp 빅컷 이야기까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증시 강세 vs 금리 하락 vs 달러 제한적 약세 등 엇갈린 반응을 본다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7월 지표들은 보편관세만 반영된 것이며, 8월 지표부터는 상호관세의 영향이 반영될 예정이기에 최소 한달의 데이터 확인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엔 9월 FOMC 및 이후 금리 경로의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의 시각 변화 여부를 확인해 봐야할 것 같네요.

현재 관세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는 전제 하에 향후 PPI, 소매판매 등 여타 지표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 생각이 듭니다.

나스닥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상단 저항도 존재하지 않으며 계속해서 매수릴레이가 지속되고 있는점 참고바랍니다.

눌림 매수 관점이 가장 좋아보이는 점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나스닥 (US100Cash) 1시간 봉

04월 07일 상승출발 기점과 08월 13일 고점 피보나치 : 하늘색

06월 23일 상승출발 기점과 08월 13일 고점 피보나치 : 노랑색

상승 시

23600.00 지지를 시작으로

23670.00 / 23715.00 / 23815.00 / 23890.00 그 이상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3600.00 / 23500.00 / 23400.00 / 23330.00 입니다.

하락 시

2360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3560.00 / 23500.00 / 23465.00 / 23425.00 / 23400.00 / 23360.00 / 23330.00 / 23285.00 / 23210.00 / 23140.00 / 2300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3890.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