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DOW 51,920.62p (+0.14%)

-NASDAQ 25,358.60p (-0.46%)

-S&P500 7,357.49p (-0.01%)

-Russell 2000 3,007.86p (+0.71%)

◆ 미국 국채시장

-2년물 4.124% (-2.4bp)

-10년물 4.394% (+0.1bp)

-30년물 4.862% (+2.1bp)


공포 탐욕 지수


주요 마켓 종목 맵

◆ 미국 주요 종목

Top Gainers 3

-MICRON TECHNOLOGY INC (+15.74%)

-APPLIED MATERIALS INC (+13.42%)

-LAM RESEARCH CORP (+7.21%)

Top Losers 3

-APPLE (-6.12%)

-TJX COMPANIES INC (-6.04%)

-PALANTIR TECHNOLOGIES INC-A (-5.49%)

기타 주요 종목

-아마존 (-3.10%)

-테슬라 (-0.11%)

-코카콜라 (-0.22%)

-NVIDIA (-1.64%)

-Apple (-6.12%)

-Ford (+1.95%)

-Microsoft (-3.46%)

-메타 플랫폼스 (-2.65%)

-유니티 소프트웨어 (-1.62%)

-ASML Holding (+4.45%)

-AT&T (+0.22%)

-로블록스 (-3.23%)

-Airbnb (-1.75%)

-디즈니 (-3.04%)

-리얼티 인컴 (+0.08%)

-화이자 (-1.54%)

-머크 (+4.02%)

-길리어드 (-1.05%)

-IBM (-1.78%)

-에스티로더 (-2.13%)

-사이먼 프라퍼티 (+1.50%)

-보스턴 프라퍼티 (+2.39%)

-구글 c (-0.83%)

-Star Bulk (-1.32%)

-Waste Management (-0.08%)

-SpaceX (-1.00%)

◆ 디지털자산

– BITCOIN $59,363.53 (-2.49%)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101.42 (-0.15%)

-유로/달러 1.13 (+0.05%)

-달러/엔 161.88 (+0.12%)

◆ 상품시장

-WTI (bbl) $71.92 (+2.25%)

-금 (t oz) $4,030.50 (+1.01%)

-구리 (lb) $6.07 (+2.11%)


Bloomberg 해외 증시 5가지 포인트

1) 호르무즈 해협서 선박 피격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 선박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 영국 해사무역기구가 ‘공격’으로 분류한 이번 사건의 배후가 이란으로 밝혀질 경우, 안전한 통항에 대한 신뢰가 타격을 입을 전망.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싱가포르 국적의 화물선을 공격했다고 보도. 앞서 브렌트유는 전쟁으로 인한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한때 배럴당 72달러 선까지 하락했으나 관련 소식이 나온 이후 75달러 상회

2) 루비오 국무장관, 해협 통행료 재차 거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료 징수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재차 강조. 루비오 장관은 만약 이란이 해협 통과에 대해 요금을 부과한다면 인근에 위치한 모든 국가가 이를 따라 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으며 “그러면 우리는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언급. 루비오 장관에 따르면, 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걸프협력회의(GCC)에서 오만은 통행료 부과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입장 확인

3) 애플,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애플이 전례 없는 메모리 칩 및 저장 장치 부족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모든 맥, 아이패드, 홈 기기 및 비전 프로의 가격을 인상. 애플은 향후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가격 조정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 애플 주가는 6% 이상 급락. 애플 측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속한 확대로 메모리 및 저장 장치에 대한 수요가 비약적으로 급증했다”며 “부품 가격이 이 정도로, 이렇게나 빠르게 상승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언급

4) PCE 물가 상승률 3년래 고점

5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동기대비 4.1% 올라 202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소비자 지출은 4월에 정체했다가 5월에는 0.3% 증가. RSM US의 Joe Brusuelas는 공급망 전반에 가격 상승 압력이 남아 있는 만큼 기저 인플레이션은 “그렇게 쉽게 누그러들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5)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입 엔진’ 불안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입 전략이 점차 동력을 잃고 있다는 우려 확산. 세일러의 회사 스트래티지는 STRC로 알려진 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면서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해왔지만, STRC 가격이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평가손실을 안겼음. 이에 따라 STRC 금리가 급등했고, 스트래티지의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 매입을 지속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매크로 동향

미 증시는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 섹터가 폭등했으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부담으로 인한 애플 등 빅테크의 제품 가격 인상 소식이 기술주 매도세를 자극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메모리 칩 생산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가 포함된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이 성장을 주도했다는 소식에 반도체주들이 급등세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반도체 가격 급등은 완제품을 생산하는 빅테크 기업들에게는 비용 압박으로 돌아오면서 주요 빅테크 관련주들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애플은 메모리 칩 및 스토리지 부족에 따른 비용 상승을 이유로 맥북과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최대 25% 인상한다는 전격적인 발표를 내놓았으며, 이는 주요 전방 기업마저 반도체 가격을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냉각시켰습니다.

이에 애플이 6% 넘게 하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들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된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입니다. 싱가포르 국적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오만 인근 해역을 통과하던 중 정체 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 혁명수비대가 발포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주 체결된 종전 합의를 정면으로 시험하는 행위로 여겨지며 시장의 긴장감을 다시 고조시켰습니다.

美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와 주요 경제 지표들은 대체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으나, 美 상무부가 발표한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오는 9월 기준금리가 25bp 이상 인상될 확률을 약 63%로 반영했으며 동결확률은 37%로 상승했습니다.

– 국제 유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으로 인한 5거래일만에 반등

– 미 채권시장, 인플레이션 지표의 안도감과 지정학적 위험이 혼재되며 변동성을 보임

– 달러화, PCE 지표가 예상에 부합하게 발표되자 긴축 경계감이 일부 희석되며 6거래일 만에 하락세

– 美 국채 가격, 완만한 PCE 수치에 힘입어 장 초반 오름폭을 확대했으나 장 후반 유가 반등과 견조한 GDP 수치로 인해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흐름을 나타내며 혼조세

– 대표적인 안전자산 금 가격, 미 물가 안도감과 달러 강세 진정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상승하며 강세


주요 일정

– 21:30 미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

– 21:30 미 상품 무역수지

– 23:00 미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 23:00 미 미시간 5년 인플레이션 예상치

– 23:00 미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 기대 / 평가 지수

– 00:30 FOMC 멤버 Kashkari 가 연설

– 02:00 미베이커 휴즈 굴착장비수 / 원유시추수


차트 포인트

미 증시는 어제도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5월 PCE 컨센 부합,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반도체주 동반 랠리에도 호르무즈 해협 화물선 피격 소식과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 발표로 인한 AI 투자 비용 우려 등이 증시 상승을 제한시켰습니다.

마이크론의 1분기 실적 결과는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만한 수치였으며, 일정기간 가격과 물량을 고정시키고가는 장기공급계약의 구체성을 확인시켜주며 전통적인 메모리 사이클의 진폭을 줄여줄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준 모습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맥북,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 15~20% 인상을 발표한 애플의 6%대 주가 급락처럼 마진 및 수요 위축 우려가 재차 부각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이 될수는 있겠네요.

“수요 호조로 인한 메모리 가격 급등 → 애플 등 최종 소비재 업체들의 마진 압박 →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한 가격 전가 → 높아진 제품 가격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 위축 → 메모리 가격 약세” 의 부정적인 경로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기에,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최종 소비재 가격 인상 압박은 지속될 소지가 있습니다.

다만, 메타, 알파벳, MS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AI 투자 수요(B2B)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기업 및 가계의 수요에 영향을 주는 유가와 시장금리의 부담도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2분기 실적시즌 및 소비 데이터를 확인하기 전가지 “수요 감소로 인한 메모리 다운 사이클 조기 진압”과 같은 부정적인 시나리오에 낮은 확률을 부여하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지난 5월 중순 중순 급락기, 6월 초 급락기, 6월 말 급락기에서 모두 반도체의 주가 회복력이 가장 뛰어났다는 것을 여러 차례 입증해온 만큼 주도주인 반도체 쏠림 현상은 적어도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 쉽게 소멸되지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최근처럼 금리와 유가 레벨이 낮아지는 구간에서는 키맞추기 성격의 업종 순환매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기입니다.

나스닥 (US100Cash) 1시간

25년 04월 07일 상승출발 기점과 06월 02일 고점 피보나치 : 하늘색

26년 03월 31일 상승출발 기점과 06월 02일 고점 피보나치 : 노랑색

26년 06월 03일 하락출발 기점과 06월 08일 저점 피보나치 : 주황색

상승 시

29120.00 상향 돌파를 시작으로

29150.00 / 29190.00 / 29250.00 / 29300.00 / 29400.00 / 29450.00 / 29530.00 / 29585.00 까지 볼 수 있으며

눌림 매수 도전은 28860.00 입니다.

하락 시

28860.00 하향 돌파를 시작으로

28800.00 / 28740.00 / 28700.00 / 28640.00 / 28580.00 / 28520.00 까지 볼 수 있으며

반등 매도 도전은 29120.00 / 29300.00 / 29585.00 입니다.

* 설정한 차트 포인트는 지지도 저항도 가능한 포인트이니 시장 흐름에 맞게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